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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디로 가든지 동행하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디로 가든지 동행하신 안상홍하나님


엘리야가 어디로 가든지 동행하신 하나님처럼
성령시대 안상홍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이 어디로 가든지 동행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엘리야가 어디로 가든지 동행하신 하나님

근래에 전 세계의 시온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을 보면,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뜻을 은혜롭게 받들고 열심히 전하는 곳에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알곡 열매를 하나님께서 풍족하게 부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는 자들에게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왕상 17장 8~16절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 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이라 내가 나무 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2016년 5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영적 선행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영적 선행 새언약 유월절



트레버처럼 다른 사람에게 영적 선행을 베풀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지런히 전파하고 있습니다.


영적 선행 
새언약 유월절로 
생명 살리기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Pay It Forward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기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열한 살 소년 트레버의 학교 선생님이 내준 숙제다. 트레버는 고민 끝에 ‘다른 사람에게 선행 베풀기(pay it forward)’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자신이 세 명을 도우면 그 세 명은 각각 다른 세 명에게 도움을 줄 것이고, 도움을 받은 세 사람도 각각 세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면 언젠가는 세상이 아름답게 바뀔 것이라고 믿는다.

트레버가 사랑을 베풀기로 계획한 대상은 마약에 빠진 노숙자 제리 아저씨, 어린 시절에 입은 화상으로 마음을 굳게 닫은 채 살아가는 시모넷 선생님, 불량배들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 아담이다. 그중 시모넷 선생님은 홀로 어렵게 가정을 꾸리는 엄마와 이어주기로 계획한다.

트레버는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실망한다. 그러나 어느덧 트레버로부터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한다. 제리 아저씨는 자살을 시도하는 여자를 설득해 생명을 구하는가 하면, 시모넷 선생님은 마음을 열고 트레버의 엄마와 행복한 만남을 이룬다. 트레버의 계산대로 사랑을 베푸니 세상이 조금씩 아름답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던 중 트레버는 평소 용기가 없어 돕지 못했던 아담이 불량배들에게 또다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이번에는 용기를 내 그들에게 맞선다. 그러나 그들과의 몸싸움에서 그만 칼에 찔려 목숨을 잃고 만다.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의 줄거리다. 우리는 한 사람의 희생과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종종 목도할 때가 있다. 비록 어린 소년에 불과하지만 트레버의 선행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놓고 사랑을 일깨워준다. 이렇듯 한 사람의 용기와 희생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지하철 선로에서 떨어져 죽을 뻔한 사람을 자신의 목숨을 버려 구한 청년, 어린 생명을 구하기 위해 뜨거운 불길을 뚫고 들어가 희생한 소방관 등 우리 주변에는 자신을 희생해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들의 숭고한 사랑에 감동을 받는다. 이렇게 자신을 희생해 다른 이의 목숨을 구하는 사람을 ‘영웅’이라 일컫는다. 영웅들이 보여주는 희생과 값진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다. 그런데, 성경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다른 이의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3:1~3)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과연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복음 10:15)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16)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친히 육신의 모습으로 오셔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살과 피를 새 언약 유월절에 약속으로 담아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1~54)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사랑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의 죄를 대신 감당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뜻밖의 위험에 처했을 때 요행히 ‘영웅’을 만나 생명을 구한다 해도 언젠가는 다시 죽음을 맞게 된다. 다시 말해, 한시적인 생명을 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열어주시며 영원히 죽지 않는 최고의 사랑을 베풀어주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되고 말았다. 영생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인류를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즉 오랫동안 잊혀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성령시대 다시 가지고 오셔서 최고의 사랑을 베풀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가 분명한 것이다. 재림 그리스도(성령)와 함께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온 인류를 부르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70억 모든 인류가 성령과 신부의 초대에 응한다면 세상은 진정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아름다운 자녀로 거듭나게 될 테니 말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지런히 전파하는 이유다.

<참고자료>
1. ‘사랑나누기, 세상을 바꾸는 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동아일보
2. ‘세상을 바꾸는 힘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에이블뉴스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원의 방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원의 방식






마태복음 28장 18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시대마다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셨다.

안상홍님께서는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도 아니고 예수님의 이름도 아닌

예수님의 새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등장하셨다.

바로 죄인된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오셨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하시는 것이 안상홍님의 구원의 방식이다.

시대를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우시고

친히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셨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는다.

성경대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한다.

하늘에서 천사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얼마나 안타까워할까.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다윗왕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윗왕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에는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다윗왕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마지막 시대에 다윗왕으로 안상홍님이 오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호세아 3장 5절을 통해 "말일에 그 왕 다윗을 구하고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고 예언되었습니다.


그 예언에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을 만나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다윗은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사 9장 6절, 눅1장 31절)

예수님은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 어떤 부분이 예수님과 다윗왕이 일치하는 예언일까요?
바로 다윗왕으로 오셨다고 하셨으니 왕이 되고 나서의 삶이시겠지요.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나아가 40년을 통치했습니다.(삼하 5장 4절)
그래서 예수님도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 다윗왕이시므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년을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눅3장 21~23절, 눅 13장 6절)

예수님께서 굳이 30세까지 기다리셨다가 침례를 받으신 것은
다윗왕으로써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럼 40년 통치를 했던 다윗왕과 비교해 볼 때 몇 년이 부족합니까? 바로 37년이죠

남은 37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셔야 할까요?

반드시 다시 오셔야만 남은 37년의 복음을 완성하시고 예언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입니다.(히 9장 28절)


호세아 선지자도 말일에 다윗을 만나야 구원받는다는 예언의 말처럼
마지막 때 재림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된 증표인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 뿐입니다.(사 55장 3절, 히 13장 20절, 눅 22장 20절)

이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과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따라 
다윗왕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1918년에 강탄하시고 30세 되던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1985년에 올리워 가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이름으로 4년 전인 1981년 4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왕으로써 재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의 증표를 가지고 이 땅에 눈, 코, 입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985년에 올리워가셔야 할 것까지도 4년 전에 
신문을 통해 증거로 남겨주셨습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어찌 자신이 태어나는 것과 자신이 죽을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 모두가 진정한 다윗왕으로 안상홍님께서 오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구상 유일하게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모든 교회가 알고 있지만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는지 아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던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식으로 안 것이 아니라 바로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몇분일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몇분일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몇분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분입니다.
믿을 수 없다고요.
성경을 믿는다면 믿으셔야 합니다.
과학이 증명하고 있는 성경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몇분일지 이제 아셨죠?
망설이지 마세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으니까요.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6년 4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켜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어떨까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고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어떤지 살펴보세요.




2016년 4월 2일 토요일

예수님의 살과 피 👉 유월절로 먹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 👉 유월절로 먹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무엇을 먹는 절기일까요?

바로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날이예요.

실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아니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되게 하셔서
이를 믿고 유월절을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셔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로 먹게 하는 곳은
지구상에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해요.



2015년 8월 3일 월요일

영혼이 먹고 영생하는 새언약 유월절 알려주신 안상홍님

영혼이 먹고 영생하는 새언약 유월절 알려주신 안상홍님




우리 영혼이 먹으면 좋은 영의 음식은 뭘까요?
그것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음식으로 표현한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영혼이 먹으면 좋은 음식이기에 
먹으면 영생하는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신 것이다.
우리 영혼이 먹으면 좋은 영의 음식이 무엇인지 이제 무엇인지 아시겠죠?
안상홍님께서 그토록 원하고 원하셨던
영혼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요즘 TV에서는 많은 요리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위주의 방송을 했다면 지금은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프로그램이 대세다. 대세를 따라 여러 방송사에서는 요리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대부분의 요리 프로그램들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한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셰프를 앞세웠다. 출연자의 냉장고를 통째로 스튜디오로 가져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출연자가 원하는 요리를 주어진 시간 안에 근사하게 만들어낸다. 또 요리에 뜻을 둔 일반인들이 출연해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도 있다. 심사위원이 제시하는 미션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는지를 평가하여 우승자에게는 큰 상금과 혜택이 주어진다.

또 다른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맛집을 찾아가 맛의 비결을 ‘황금 레시피’라는 명칭으로 소개한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장의 황금비율, 조리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든지 맛집의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주부들의 집밥 고민을 덜어주는 한 요리 프로그램은 방송 후는 물론 꾸준히 인기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상의 재료들로 간단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주부들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레시피라고 한다.

이러한 요리 프로그램들이 인기에 힘입어 방송에서 사용된 재료들은 불티나게 팔리기도 하고, 인터넷에서는 ○○○ 황금레시피, ○○○ 맛있게 만드는 법 등 먹고 싶은 음식의 레시피와 요리된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레시피대로만 한다면 대부분 성공적인 요리를 할 수 있지만 레시피에서 재료가 몇 가지 빠진다거나 과정을 건너뛰게 되면 그 맛은 보장할 수 없다. 소개된 레시피에는 음식의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재료와 양념들의 황금비율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음식에 대한 관심은 비단 최근에 와서 높아진 것은 아니다. 인류에게 ‘먹고’, ‘사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다. 우리 몸은 필요한 영양분들이 고루 섭취되고,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이렇게 필수적인 ‘먹는’ 문제는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문제로 이어진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섬기고 있다. 예수님을 믿고 있는 다른 기독교와는 다른 이름을 믿고 섬기고 있기에 초대교회때와 같이 핍박하고 있다.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맞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그들은 망각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이 땅에 다시 오신 것이다.
안상홍님을 믿고 섬기는 것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성경을 통해 연구해보고 상고하며 깨달아야 할 것이다.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집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이 예언은 700년 후,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회는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패스티브닷컴 - 불파불립 중에서

2015년 7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단체표창 받은 대박사건!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단체표창 받은 대박사건!



대박사건이 났어요.
하나님의교회가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지 뭐예요.

미국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예요

2011년에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인 
라이프타임상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수상했어요.




이뿐만이 아니라 2014년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2011년과 2014년 
그리고 2015년 3관왕을 받은 하나님의교회가 자랑스러워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2015년 7월 3일 금요일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처음 들어보세요? 2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처음 들어보세요? 2편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하나님 처음 들어보시죠?

지상의 가족 제도를 통해서 천국에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을 알게 하시는 육신의 어머니처럼

내 영혼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고 희생과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처음 들어보세요? 1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처음 들어보세요? 1편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들어보셨나요?
어머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처음 들어보신다고요.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우리 영혼의 모태인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하거든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처음 들어본다고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자세히 어머니하나님이 왜 계셔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 어머니 하나님 ]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초청으로 외국인 성도들이 왔다는 사실~

하나님의교회의 초청으로 외국인 성도들이 왔다는 사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초청으로 외국인 성도들이 한국에 왔어요~
메르스 여파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요즘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성도들은 밝은 표정으로 한국에 왔다는 사실~
수원 화성을 방문하여 한국 문화도 체험하며
방문 일정 중에 가장 중요한 성경 진리 말씀도 열심히 살펴보고 갔다는 사실~





하나님의교회 선교사協, 외국인 성도 초청 수원 화성 방문



 
“수원 화성이 백성을 위해 마음을 기울이고 부모를 위해 건축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조의 효심을 배웠습니다. 한국은 친절한 나라로 평생 기억될 것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초청으로 지난 5일 방한한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외국인 성도 240여명이 12일 수원을 찾았다.

메르스의 여파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성경의 진리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이날 수원을 방문한 것이다.

방문단은 현직 구청장부터 전 공군사관학교장, 심리학 박사, 의사, 경찰관, 공무원, 무용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형성됐다.

외국인 성도들은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를 비롯,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의 환대를 받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시작으로 화서문, 화성행궁을 돌아봤고 전통무예 시범을 관람하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비롯해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체험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부분에서 세심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쓰고있다”며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갈때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충만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175개국에 2천500여개의 교회를 설립했으며 연평균 1천500여명의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찾고 있다.

김동성기자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658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사탕과 다이아몬드

하나님의교회 사탕과 다이아몬드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유럽인들은 
그곳의 아이들이 공기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이들이 왕방울만 한 다이아몬드로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원주민들에게서 다이아몬드를 빼앗을 방법을 궁리하던 유럽인들은 
원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사탕을 나눠주었다. 
원주민들은 난생처음 맛본 사탕맛에 금쎄 빠져들었다. 
원주민들이 사탕에 중독될 때쯤 유럽인들은 사탕을 유상으로 바꾸어버렸다. 
더 이상 사탕을 먹지 못하게 된 원주민들은 애가 탔다.

그때 유럽인들은 아이들의 공기돌과 사탕을 맞바꾸자고 제안했다.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 리 없었던 원주민들은 기를 쓰고 
다이아몬드를 구해 유럽인들에게 넘겨주었고 
유럽인들은 손쉽게 다이아몬드를 대량으로 얻어낼 수가 있었다.

마7장 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았다면
고작 사탕과 맞바꾸는 어리석음을 범치는 않았겠죠.
마찬가지로 거짓선지자는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하기 위하여 양의 탈을 쓴 채 일요일 예배로 미혹하고 있어요.
안식일인 토요일 예배의 진리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무리들은 일요일 예배에 너무도 쉽게 미혹되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멸망의 길로 달려가는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일요일 예배라는 넓은 문이 아닌
참 진리인 안식일 토요일 예배인 좁은 문으로 와서 구원받길 바라고 있어요.
오늘도 영적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외치고 있어요.
일요일 예배로 달콤하게 미혹하는 사단에게 넘어가지 말라고.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 진리 말씀도 알리는 좋은 계기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 진리 말씀도 알리는 좋은 계기


하나님의교회로 해외성도들이 초청되어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수원 화성 방문을 통해 정조의 효심을 배우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의 초청으로 온 해외성도들은 진리 말씀도 배우며 어머니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성도들의 방문으로 한국을 알리고 진리 말씀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성도 초청 수원 화성 방문



“수원 화성이 백성을 위해 마음을 기울이고 부모를 위해 건축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조의 효심을 배웠습니다. 한국은 친절한 나라로 평생 기억될 것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초청으로 지난 5일 방한한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외국인 성도 240여명이 12일 수원을 찾았다.
메르스의 여파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성경의 진리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이날 수원을 방문한 것이다.
방문단은 현직 구청장부터 전 공군사관학교장, 심리학 박사, 의사, 경찰관, 공무원, 무용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형성됐다.
외국인 성도들은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를 비롯,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의 환대를 받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시작으로 화서문, 화성행궁을 돌아봤고 전통무예 시범을 관람하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비롯해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체험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부분에서 세심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쓰고있다”며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갈때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충만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175개국에 2천500여개의 교회를 설립했으며 연평균 1천500여명의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찾고 있다.
김동성기자
출처: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658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믿기만 하면 구원일까? 2편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믿기만 하면 구원일까? 2편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
베드로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신실히 믿고 따랐던 베드로 조차도 예수님께서는 행함이 없다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다"는 두려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13장 6~8절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자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서는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침례를 행하고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마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과연 하나님의 뜻이 믿기만 하면 구원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믿는 다면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믿는 다면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지 하나님의교회처럼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이라는 주장은 거짓된 주장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의교회처럼 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믿기만 하면 구원일까? 1편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믿기만 하면 구원일까? 1편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해마다 유월절을 믿음으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이지 하나님의교회처럼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믿기만 해서는 구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야고보서 2장19절에 보면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라고 하셨으므로
아무리 귀신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음 뒤에는 행함이 반드시 수반되야 합니다.

물론 믿음은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으로써 믿음이 있어야 구원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믿음 뒤에는 반드시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행함이 필요합니다.(마26장 19, 26절,요6장 53절)

신앙의 첫 걸음인 침례를 예로 들어보면 믿음과 동시에 행함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막16장 16절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가 구원이라고 하지 않고 믿고 침례를 받는 자가 구원이라고 했기 때문에 믿는 다면 행함이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값없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값없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값비싼 포도주로 영생을 얻는다면 큰 부자가 되어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값없이, 공로없이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허락해주신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값없이 허락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값없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6)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포도주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는 사람들이 만든 포도주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경이로운 품질과 효능을 자랑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이사야 25:6~8)

아무리 내로라하는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 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

2015년 5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복음 빌 게이츠의 276만원

하나님의교회 복음 빌 게이츠의 276만원



하나님의교회 복음은 슈퍼리치
빌 게이츠의 하루보다 더 가치 있는
하나님의교회 복음

 


따스한 봄 날씨 덕분인지 많은 여성들이 예쁘고 화사한 옷을 마련하고자 백화점을 찾는다고 한다. 마침 마음에 쏙 드는 옷을 발견하고는 기분 좋게 가격을 보는데, 무려 100만 원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비싼 가격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과연 이 옷을 구입할 것인지, 구입하게 되면 몇 개월 할부를 할 것이지 한참 고민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슈퍼리치들이다. 이들에게 망설이는 몇 분의 시간은 100만 원짜리 옷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이다. 슈퍼리치가 보내는 1분의 값어치는 무려 수백만 원을 넘는다.

슈퍼리치의 시간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빌 게이츠가 일상적으로 보내는 시간의 가치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잠에서 깬 뒤 e-메일을 확인하고 아침식사를 하는 단 3시간 동안의 가치를 그의 보유자산으로 비교하면 4억 7천7백만 원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거래된 서울 평균 아파트 한 채 값과 비슷한 수치다.

미국의 각종 매체들이 빌게이츠가 하루 동안 보내는 24시간의 가치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다. 그가 하루 동안 만들어낸 가치는 자그마치 40억 5천만 원이 넘는다. 시간당 1억 7천만 원을 창출한 셈이고 분당 276만 원의 돈을 버는 셈이다. 국내 근로자의 하루 평균 임금이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일반 한국 근로자의 ‘1개월’ 월급이 빌게이츠의 ‘1분’과 비슷한 수치다.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리치들에 대한 동경을 가질 것이다. 자신이 하루에 버는 소득과 슈퍼리치들의 소득을 비교하며 깊은 한숨을 내뱉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도 빌 게이츠가 부럽지 않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다.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욥기 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아무리 내로라하는 부자라도 하나님의 재산에 비길 수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존재하는 몇 조원에 달하는 자산이라도 먼지같이 여기시고 통의 한 방울 물같이 여기실 정도로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부와 가치를 지니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이사야 40:15).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14)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하늘의 슈퍼리치들’은 이 땅의 슈퍼리치와는 또 다른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고귀한 천사들로부터 섬김을 받을 만큼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며 거룩한 존재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 받을 슈퍼리치가 될 수 있을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하늘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기업을 물려받을 수 있는 비결은 ‘복음’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늘의 슈퍼리치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을 가르쳐 주셨고 또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 복음의 비밀은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을 수 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누가복음 22:20, 고린도전서 1:1). 만약 당신 앞에 복음의 소식이 들린다면 지체하지 말고 잡으라. 슈퍼리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참고자료>
'빌 게이츠의 64초, 김과장의 한달…', 헤럴드경제, 2015. 2. 13.
http://superich.heraldcorp.com/superich/view.php?ud=20150211001088&sec=01-74-02&jeh=0&pos